유벤투스 로고가 바뀐단다.
J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축구뿐만 아니라
굿즈, 카페 등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데 그렇다고 기벤투스가 되버렸다.
유베당사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에서도 말이 많다.
실리를 추구하기 위해 감성과 낭만을 버렸다는 것.
나도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응원했던 서포터로서
엠블럼이 아예 바뀌는 것은 정체성을
잃어버린 느낌이라 상당히 회의적이다.
올드팬들의 감성을 깨부시면서까지
변화를 추구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변화에 맞는 향후 사업의 계획, 비전 등을
최소한 공유해줘야 납득이라도 갈텐데
전혀 그런 부분이 없는 게 아쉽다.
얼만큼의 이득이 될 지도 모를뿐만 아니라,
그렇게 돈을 벌고 싶으면 축구 운영을
하지말고 사업을 하던가.
벤치 자리 하나 포기하고 중국인 선수
영입하는 꼴이랑 뭐가 다른가 싶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저렇게까지
사용된다면 정말 끔찍하다.
팀이 약해보인다고 할까나 ㅋㅋㅋ
그렇지만 또 응원해야지 뭐 ,,
이왕에 좋은 결과 얻어서 좋은 선수
영입에 힘쓰고, 인프라에 더욱 투자했으면 좋겠다.
그럴 일 없겠지만 없었던 일로 함녀 더욱 좋겠고~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