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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이라 불리는 사나이 |
2017. 4. 27
유베는 뮌헨으로 이적한 킹슬리 코망에게 19m의 순수익을 받을 것으로 공식 발표했다.
현재 바이에른은 두 시즌 동안 임대했던 코망에게 완전이적 옵션을 발휘하기로 발표했다.
완전이적 옵션을 발휘함에 따라 뮌헨은 2017-18, 2018-19 시즌에 걸쳐 21m를 지급할 예정이다.
그 안에서 발생하는 비용들을 제외하면 유베의 순수익은 19m로 나타난다.
코망은 PSG 유스시절 유베가 공짜로 데려왔던 선수이며, 이는 현재 유베와 PSG간의 비즈니스 관계가 악화된 이유라 할 수 있다.
즉, 코망이 토리노에서 거의 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이적료를 유베가 먹은 상황인 것.
바이에른 또한 두 시즌 임대 비용으로 7m을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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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은 부대비용과 연대기여금으로 측정됩니다. 연대기여금이란 FIFA 규칙에 따라 프로 선수가 계약 중 다른 클럽으로 이적하게 되면, 이적료의 5%를 그 선수의 훈련에 기여한 클럽에 배분되는 제도입니다. 선수가 12세 생일부터 23세 생일까지 등록되있던 훈련에 기여한 클럽에 배분되는 제도입니다. 선수가 12세 생일부터 23세 생일까지 등록되있던 클럽에 일정 부분이 배분됩니다. 이번 코망의 경우에는 1m 정도가 PSG로 지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2세~15세 생일이 속한 시즌의 소속 클럽: 각 시즌당 0.25%
16세~23세 생일이 속한 시즌의 소속 클럽: 각 시즌당 0.5%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
http://www.juventus.kr (아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