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망 이적 수익 확정

[망]이라 불리는 사나이


2017. 4. 27

유베는 뮌헨으로 이적한 킹슬리 코망에게 19m의 순수익을 받을 것으로 공식 발표했다.


현재 바이에른은 두 시즌 동안 임대했던 코망에게 완전이적 옵션을 발휘하기로 발표했다.

완전이적 옵션을 발휘함에 따라 뮌헨은 2017-18, 2018-19 시즌에 걸쳐 21m를 지급할 예정이다.

그 안에서 발생하는 비용들을 제외하면 유베의 순수익은 19m로 나타난다.


코망은 PSG 유스시절 유베가 공짜로 데려왔던 선수이며, 이는 현재 유베와 PSG간의 비즈니스 관계가 악화된 이유라 할 수 있다.

즉, 코망이 토리노에서 거의 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이적료를 유베가 먹은 상황인 것.

바이에른 또한 두 시즌 임대 비용으로 7m을 지불했다.


***
2m은 부대비용과 연대기여금으로 측정됩니다. 연대기여금이란 FIFA 규칙에 따라 프로 선수가 계약 중 다른 클럽으로 이적하게 되면, 이적료의 5%를 그 선수의 훈련에 기여한 클럽에 배분되는 제도입니다. 선수가 12세 생일부터 23세 생일까지 등록되있던 훈련에 기여한 클럽에 배분되는 제도입니다. 선수가 12세 생일부터 23세 생일까지 등록되있던 클럽에 일정 부분이 배분됩니다. 이번 코망의 경우에는 1m 정도가 PSG로 지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2세~15세 생일이 속한 시즌의 소속 클럽: 각 시즌당 0.25%
16세~23세 생일이 속한 시즌의 소속 클럽: 각 시즌당 0.5%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
       http://www.juventus.kr (아케님)






바르잘리: 만주키치는 유베에서 중요한 선수

갑빠형


2017. 04. 25

"그가 바이에른 뮌헨에 있을 때 상대한 적이 있어. 만주는 공격수였지만 우리 모두를 압박했었지."

"우린 그 당시 만주키치를 기억하고 있어. 그런데 윙에서 경기장 전체를 활동할 줄이야...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지."

"그는 뛰어난 피지컬과 멘탈을 갖고 있어. 데드볼 상황에서도 그는 우리의 강력한 무기다."


"유베에서 36세에 이르면서, 나의 최대치를 끌어내야만 해. 더 뛰고, 더 채찍질 하며 성과를 내야만 하지."

"현재 그런 과정을 하고 있고, 동기부여도 찾았어. 최근 몇 년간 우승을 하며 만족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글쎄 잘 모르겠네. 어쩌면 유베의 분위기가 항상 승리를 원하도록 하는 것 같아."


(비달과 포그바는 챔스우승을 위해 유베를 떠났으나, 유베는 준결승에 오른 반면에 뮌헨과 맨유는 그렇지 못했다.)
"다 지들이 선택한거지 뭐"

"누구도 그들이 떠나고 일년 뒤에 우리가 챔스 준결승에 오를거라 예상하지 못했을 걸ㅋ"

"최근 제노아 경기 직후에 포그봐와 연락했어. 임마는 행복해함과 동시에 이곳에 있고싶어 하더군."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634/barzagli-%E2%80%98mandzukic-crucial-juventus%E2%80%99


마르키시오: 유베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빡빡밀어도 존잘

2017. 04. 25

(최근 3년 동안 챔스 준결승전에 두 번 올라간 사실에 대하여)

"몇몇 중요한 순간들이 있었는데, 확실한 건 우리가 팀으로서 승리를 이끌며 우리의 강점을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보여줬다는거야."

"3년 동안, 우리의 경기모습을 넘어 상대팀들도 유베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바꼈어."

"3년 전에 우리는 챔스 결승전에 갔었고, 작년에는 정말 강력했던 바이에른을 만나 좋은 경기력을 보였어."

"올해 우리는 유베가 유럽에서 강팀으로 여겨지지 않는 시기를 극복했음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지."

"우리의 강점? 확실한 건 그룹이라는거. 올해 여러 핵심 선수들이 팀에 합류했고, 빠르게 적응했지."

"또한 올해는 포메이션의 변화도 있었어. 알감독은 유베에 온 이후로, 매년 팀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지."

"무엇보다 유베는 팀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이건 올 시즌 팀 전체에 도움이 되고있고, 현재 상황을 보면 알 수 있지."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팀이야. 특히 바르샤와 경기 중 홈에선 가능한 골을 많이 넣으려 노력하고, 원정에선 최대한 압박을 넣은 것을 볼 수 있어."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유베의 강려크한 모습은 뚫을 수 없는 벽이었다."

"바르샤 같은 팀을 만나서 그런 모습을 보여주긴 결코 쉽지 않아. 하지만 우린 잘못될 거란 생각은 하지 않은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지."


(십자 인대 부상으로 지난 시즌 마지막과 유로에 참여하지 못한 점, 향후에 대해)

"부상을 당한지 일 년이 지났고, 현재 진행되는 모습에 행복해."

"난 항상 좋을 때와 나쁠 때가 있는 사실을 예상해왔어. 그리고 나쁜 기간이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지. 그게 가장 주요했다고 봐."

"특히 정신적인 부분에서! 모두가 자신의 신체 움직임에 익숙하잖아. 부상을 당한 뒤 신체의 변화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정신적인 면도 적응해야만 해."

"이런 변화로 인해 또 다른 문제가 나타나선 안돼, 나는 다행히 좋은 기간을 보내고 있어."

"왜냐하면 우리는 시즌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도달했고, 무엇보다 '팀'이라는 것 덕분에 좋다." 







바르잘리: 은퇴 할 마음 없어

갑빠형


2017. 04. 24

"내 상태가 좋다고 느끼는 한 계속해서 경기에 나설테야."

"추후 나를 떠나보내기로 결정한다면, '이만하면 됐다'고 말해야지."

"부폰은 항상 나한테 은퇴하라고 그래ㅋㅋ"

"우리는 모나코전에 최고의 컨디션으로 임할거야."

"우리는 현재 3개의 타이틀을 위해 경쟁하고 있어. 유베는 훌륭한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봐야지. 모든 경기에서 이기기위해 최선을 다할거야."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


델 피에로: 유베는 챔스 우승할 수 있어

유베의 영원한 캡틴 알렉스

2017. 04. 20

유벤투스 레전드 알레산드로 델피에로는 유베가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할 수 있다고 믿는다.

"유베는 바르샤에게 어느 것도 패배하지 않고 할 일을 다했어."

"유베는 최근 3년 동안 준결승전에 두 번 올라왔고,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한 점이야. 2년 전 유베는 바르샤와 비교하면 좀 부족한 것 같았지만, 이제는 경기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그런 건 볼 수 없어."

"유베는 훌륭한 팀으로서 수비했고, 챔스 우승을 위해 만들어진 팀이란 걸 보여줬어."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383/del-piero-%E2%80%98juventus-can-win-cl%E2%80%99



네드베드: 알레그리와 전혀 문제 없어

체코의 분노, 네디옹

2017. 04. 21


유베의 부회장 파벨 네드베드는 알감독과의 재계약에 있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언급했다.

"우리는 알감독을 원해. 현재 매우 잘하고 있고, 지난 경기에 무실점으로 비긴 경기도 매우 훌륭했어. 그와 계속 함께 할 수 있음에 행복해."

"우리는 그와 계속 함께하길 원해. 알감독 또한 유베와 함께 하는 것에 행복해야겠지. 지금 상황으론 우리는 전혀 문제가 없어."

(모나코와 준결승전을 치루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이제 활동량이 많고 잃을 것도 없는 어린 팀을 만난다. 항상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선수들은 현재 집중하고 있고, 현 상황에 지나치게 자만해하고 있지도 않아. 또한, 가능한 먼 목표를 바라보고 있지."

"모든 팀이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기 때문에, 현재 상대방을 선택하는 것은 어려워. 우리가 모든 잠재력을 발휘하기를 바랄 뿐."

"우리 선수들뿐만 아니라 알감독이 해오는 것들에 대해 매우 행복해. 다시 말하지만, 바르샤 경기 후에 파티를 여는 모습을 나는 보지 못했어."

"선수들은 이번에 챔스 우승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 그 부분에 집중하고 있고, 그들은 카디프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야."

"이번 시즌의 가장 중요한 순간? 알감독의 쩌는 용병술로 4-2-3-1의 포메이션 변화를 이룬 것. 비록 그 전에 우리가 승리를 해왔다해도 경기 내용이 훌륭하질 못했잖아."

"우리는 좀 더 나아가길 원하고 있고, 현재 사용하는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준 것은 현명한 판단이었어. 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변화를 줄 수 있는 팀이 되길 바라."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441/nedved-%E2%80%98no-problems-allegri%E2%80%99




이구아인: 바르샤는 기적을 만들 수 있다

둘이서 오래가자

2017. 04. 17

"우리가 바르샤를 3-0으로 리드하고 있는 게 충분한지 모르겠어."

"우리는 반드시 토리노에서 치룬 첫 경기처럼 캄프누에서 싸워야 해. 바르샤는 PSG와의 경기에서 기적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줬고, 우리는 긴장을 늦추어선 안돼."

"바르샤는 조심해야할 걸. 우리는 득점 기회를 만들 것이고, 반드시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할거야." 

"알레그리는 모든 경기를 중요시 여겨. 한 경기 한 경기 모두 같은 자세로 준비하고, 그런 자세는 우리가 경쟁에서 매순간 최고임을 느끼게 해 주지."

"그게 모든 경기에 적절하게 임하는 비결이야."

"리그 경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순간이야. 아직 끝나지 않았고, 우리는 18점을 더 획득할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야 해."

"그러나 경기를 치를수록 우리 모두가 원하는 6연속 스쿠데토에 가까워지고 있어. 상황을 우리가 주도하고 있다."

"현재 시즌이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어. 아직 한 달 넘게 남아있으며, 트레블을 위한 각각의 경쟁에 모두 최선을 다할거야."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267/higuain-%E2%80%98bar%C3%A7a-capable-miracles%E2%80%99




언어의 온도 / 이기주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느낄 때 우린 행복하다


나를 용서해야 하는 이유

 ‘굿 윌 헌팅이란 영화를 보았다.
 타고난 광대였던 로빈 윌리엄스가 숀 맥과이어라는 심리학 교수로 나온다. 숀 교수는 유년 시절의 상처로 방황하는 수학 천재 윌의 마음을 열기 위해 애쓴다. 숀은 자책과 분노로 똘똘 뭉친 윌을 어루만지며 위로한다.
 “네 잘못이 아니야. It’s not your fault.

 이는 숀이 들려주고 싶었던 유일한 문장인 동시에 윌이 듣고 싶어 한 유일한 문장이었다. 윌은 숀의 품에 안겨 펑펑 눈물을 쏟아낸다.
 이런 멋진 대사를 선물한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을 듣던 날, 나는 몇 가지의 인생의 아이러니를 떠올렸다.
 우울한 사람의 마음을 가장 많이 위로한 사람도 우울증으로 세상을 등질 수도 있다는 것, 인생의 바다에선 누구나 한 번쯤 길을 잃는다는 것, 그리고 우리 주변에는 어쩌면 수많은 윌이 존재할지 모른다는 것. , 어쩌면 우리 모두일 수도 있을 테고.

 가끔 삶이 버겁거나 내가 느끼는 죄책감이 비겁함으로 둔갑하려는 순간마다 나는 숀 교수가 들려준 네 잘못이 아니야라는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곤 한다.
 그러면서 하릴없이 되뇐다.
 살면서 내가 용서해야 하는 대상은 이 아니라 인지 모른다고.

 우린 늘, 다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 본문 중에서

알레그리: 디발라, 괜찮을 것 같음



2017. 04. 15

"괜찮다고 본다."
"디발라는 발목이 뒤틀려서 충격을 받았어, 근데 괜찮을 것 같다."

"선수들이 잘해줘서 이길 수 있었지만, 우리는 좀 더 나은 경기를 해야하고 체력을 낭비해선 안돼. 더운 날씨였고, 모두 열심히 뛰었으나 공간 활용을 잘 못했어."


"잘해주긴 했지만 후반전 때 공을 더 잘 다뤘어야 했어. 공이 전체적으로 잘 뻗어나진 못했지만 경기는 아름다웠다."


"콰드라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어. 가끔 공을 빨리 패스하지 않아 태클을 당하곤 하는데, 이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있지. 그는 점점 중요한 선수가 되고 있다."


"바르샤와 곧 만나게 될꺼야. 첫 30분이 매우 중요할거라 본다. 코파 이탈리아 나폴리전과 같이 우리는 골이 필요해."


"우린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뛰어야 해. 준결승전에 올라갈 기회지만, 쉽지는 않을거야."

(로마가 아탈라타와 비기면서, 스쿠데토 경쟁이 끝났냐는 질문에)
"현재 로마는 승점 90점을 얻을 수 있고, 그 말은 우리가 91점을 따야한다는 거야."

"여전히 어려운 경기들이 남아있고, 우리는 다가오는 바르샤 경기와 이후 제노아전을 생각해야 해."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













마로타: 알레그리와 좋은 관계



2017. 04. 15


알감독은 유베에서 두 시즌 동안 더블을 일궈냈고, 현재는 트레블을 도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에 아스날로 간다는 루머가 돌고있다.

"별 일 아니야."

"지금 우린 승리 행진을 펼치고 있어.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목표를 향해 가고 있지. 지금은 그저 페스카라 경기와 바르샤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3-0으로 승리했지만, 결코 방심할 수 없어. PSG의 전례를 보았기 때문에 조심해야만 해." 

"우리가 강력한 팀을 상대한다는 걸 알고 있다. 허나 우리는 정면 승부를 할 필요가 있고, 알감독 또한 그렇게 할 거야."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170/marotta-%E2%80%98great-relationship-allegri%E2%80%99

알레그리: 포메이션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니야

알감독 리스펙

2017. 04. 14

알감독은 이번 시즌에 있어 4-2-3-1 포메이션 변화가 유베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라고 언급했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게 아니야."

"오랜 경기 동안, 상황에 맞게 변화를 주어야 할 때가 있다."

"나는 피오렌티나와 경기 후 변화를 선택했지. 왜냐면 그러한 전술의 변화가 팀의 모든 잠재력을 표출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야."

"무엇보다도 참신함은 항상 열정을 불러일으켜."

"팀원들은 잘 해주었어. 그들은 스스로 몸을 가꾸고 준비되어 있는 상태였기에 더 쉽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유베는 다른 얘들과 도덕적인 클라스가 다르지ㅋ"

(디발라가 알감독을 리스펙한 인터뷰에 대해)
"먼저 디발라가 한 말에 고맙지만, 전부 지가 잘해서 얻은 결과야"

"나는 그저 그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알려줬을 뿐이야. 걔는 성장할 수 있는 엄청난 포텐을 가졌기 때문이지."

"디발라와 네이마르는 향후 월드 스타가 될 거라 확신해."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118/allegri-%E2%80%98formation-not-most-important%E2%80%99

디발라: 유벤투스는 꿈



2017. 04. 13

"유베에서 뛰는 건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거야"

"이 클럽에 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해."


"이렇게 한 번에 좋은 일들이 나타나는건 상상하기 어려워. 이번 주는 내게 특별한 순간들로 가득찼어."

"여태껏 성과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클럽과 팬들을 위해 행동했던 것에 행복해."

"지금까지 내 최고의 순간? 그건 내가 유베와 첫 계약을 통해 클럽의 일부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야. 왜냐하면 유베와 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팀에 합류한다는 건 잊지못할 기분이거든"

"모든 것이 계약에 서명한 결과야. 유베에서 뛰는 건 어렸을때 부터 꿈이었지. 유럽의 빅클럽에서 뛰는 건 우리의 목표야."

"첫 훈련을 하는 날, 처음 세션과 친선 경기는 절대 잊을 수 없어."

"알레그리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었어. 유베는 팔레르모와 달리 우승을 위해 매일 이겨야했고, 이 점을 내가 깨달을 수 있도록 적절한 시간을 주었어."

"내가 잘 적응하게끔 해준 알레그리의 방식과 팀원들 덕분에 유베에 잘 적응할 수 있었어."

(최근 4-2-3-1의 포메이션에서 트레콰르티스타 역할에 대해)
"좋아! 아르헨티나 유스 시절에 트레콸 자리에서 뛰었고, 그래서 이 역할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어."

"나는 요즘 아주 즐겁고, 나를 도와주는 훌륭한 팀원들이 있어. 그렇다보니 평정심을 갖고 경기를 할 수 있지."

"바르샨전 골? 경기장에 있었을 때는 두 번째 골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았지만, 첫 번째 골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아. 턴하는 과정이었고, 페널티박스 안에는 수비수들로 가득차 있다보니 생각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거든."

"나는 골을 보진 못했지만 들어갔다는 걸 알았지."

"우리는 90분 동안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는 걸 알았어. 제대로 준비하고 동기부여가 되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지지가 디발라는 월베라는 말에)
"지지에겐 고맙지만 여전히 이루어야할 게 너무 많아. 앞으로 이 클럽에서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도록 계속 열심히 할거야."

"5년 뒤 어디서 볼 수 있냐고? 벌써 말하기는 어렵지. 확실한건 나는 유베에서 계속 뛰길 원하고 승리하길 원해"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061/dybala-juventus-dream


[ 오피셜: 디발라, 유베와 재계약 ]


2017. 04. 13

유베는 디발라와의 계약을 2022년까지 확장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간혹 유베와 디발라 사이에 잡음이 들리기도 했지만, 어제 밤에 계약은 거의 체결되었다.


유베 홈페이지 曰

"디발라와 2015년 7월부터 함께했고, 2022년 6월 30일까지의 재계약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유베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향후 4년 동안 디발라도 함께 할 것이다."


"디발라와 2022년 6월 30일까지 재계약함에 따라, 팔레르모에게 퍼포먼스 보너스인 8M유로를 지급해야 한다. 이에 우리는 18/19 시즌이 시작할 때부터 4회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다."




바이아웃에 대한 조항은 계약에 없으며, 디발라의 연봉은 7M 유로로 지급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


샤오미 미밴드2 후기



1년 전부터 누나가 사용하던 미밴드2
뭐 그냥 그런가보다 했던 제품인데
친구가 사용하면서 관심이 생겼다. (누나 미안)
시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이 있단말이지?
그래서 구매했다.
가격은 3만원 내외로 인터넷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박스로 포장하지 않고 비닐로 포장되서
배송이 왔다. 음...
하지만 안에는 뾱뾱이로 잘 고정되어 있어서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제품 설명서는 중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으로
되어 있었고, 상품 구성은 사진과 같이
시계 본체, 밴드, 충전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충전이 안된 상태로 배송되니까
상품을 받으면 바로 충전을 해주고


스마트폰으로 'Mi 피트' 어플을 깔아주자




왜 밴드로 이름을 정했는지 알 수 있듯이
상당히 얇고 심플하다
밴드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검정색 말고도
다양한 색과 모냥을 판매하는 것 같으니
취향에 맞게 구매 가능할 듯 싶다
(난 검정색을 심히 애정해서 문제없지만..
옷에서도 느껴지네)





시간과 날짜를 볼 수 있는건 기본이고
내가 눈여겨 본 기능은 걸음수 측정기능이다.
사진에 보이는 동그란 부분을 누르면
시간, 걸음수, 심박수, 배터리 등을 볼 수 있고,
보고 싶은 것들만 미밴드앱을 통해
설정할 수 있다.






하루 권장 걸음이 8,000걸음이라는 데
자신이 하루 목표 걸음을 설정하고
달성하면 저런 모냥이 나오며 축하해준다.
이 녀석 은근히 귀엽다.


MI fit app



이 녀석을 착용하니까 하루 걸음 수에
은근히 신경쓰이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
재미도 있고 운동도 하게 되는
재밌는 녀석이다.




추가적으로 이 놈을 차고 잠을 자면
내가 언제 취침했고 언제 일어났는지
알려주며, 뿐만 아니라
깊은 수면, 얕은 수면 등을 알려준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뭔가 신기한 느낌?
확실히 잠에든 시간과 일어난 시간은
잘 맞추는 것 같다

또 다른 기능으로 전화, 문자, 어플 알림의
기능도 존재한다. 알림도 설정하면
진동으로 날 깨워줘서 일어날 때 용이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연동되는 어플이 많지 않다.
아무래도 아이폰을 사용해서 그런가?
안드로이드 유저는 좀 더 되는지 모르겠다.

86ROAD 베이지 슬림 퍼티그팬츠


퍼티그팬츠

많은 사람들이 입는 모습을 보면서 
한 번쯤은 시도해봤을 상품이라 생각된다.
근데 웬걸
왜 나는 통이 넓은 바지에 적응을 못하는 건가..
여러 번 실패를 맛보았다.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퍼티그팬츠
86RJ-1677_beige slim FATIGUE PANTS
슬림 퍼티그팬츠라니까 괜찮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스스로하며 다시 도전해봤다.








2017 SS 상품 홍보와 쿠폰까지 넣어주셨다...
지만 큰 관심은 없고 
이 바지를 내가 입을 수 있을까가 중요했다.




아놔 발가락

입어 본 결과 기대 이상의 핏이다. 
널널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핏이 나오니까
퍼티그팬츠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크게 부담같지 않고 입을 수 있어보인다.






후기를 보면 바지 기장이 다른 퍼티그팬츠에 비해
짧다는 평이 있었는데, 나는 파워롤업 보단
적당한 롤업을 선호하는 편이라 그런지
길이도 괜찮았다.
(다리가 짧은거겠지)




86ROAD 퍼티그팬츠의 추가 장점은
타 바지에 비해 착한 가격이라 할 수 있다.

퍼티그팬츠하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U 브랜드에 비해 가격도 훨씬 저렴하다.

세일이라고 해놓고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데,
 여태껏 계속 세일하는 거 보면
하나의 마케팅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여튼 고맙)




아쉬운 점은 상품이 마음에 들어
컬러만 다른 상품을 추가 구매했는데
사이즈가 달랐다는 점.

상품 자체는 괜찮다고 보고
퍼티그팬츠 입문용으로 좋아보인다.




구매처: 무신사스토어 (http://store.musinsa.com)


비달: 결승전은 유베 vs 뮌헨

레알과의 1차전에서 PK를 실축한 비달찡

2017. 04. 12

"우리는 첫 경기에서 레알에게 패배했지만 역전할거라 믿어"

"그리고 챔스 결승에서 유베를 만났으면 좋겠다."

"여전히 90분이 남아있기에 아직 끝난 게 아니야."

"PK를 실축한 거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해ㅜ 하지만 이게 축구야. 우리는 마드리드에서 4강으로 올라기기 위해 힘쓸거고, 최종적으로 결승에서 유베를 만났으면 좋겠어."

"나는 우리가 위대한 팀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으며, 반드시 이 상황을 극복할 거라 생각해."

"유베 경기를 챙겨봤어. 매우 잘 갖춰져 있는 듯 했고, 강한 팀이야."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045/vidal-bayern-juve-final



킹 아르투로... 그러게 왜 갔니. 몇몇 유벤티노가 널 싫어해도 난 아직도 리스펙한다~

키엘로: 이보다 더 잘할 수는 없다.



"3-0의 상황 당시 우리에게 원하는게 있다면, 이보다 더 잘할 수는 없다고 말하고 싶어."

"근사한 밤이었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진을 가진 팀을 상대로 승리해서 매우 행복해."

"하지만 우리는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고, 아직 끝난게 아니란 걸 알고 있어. 우리는 곧 캄프누에서 힘든 경기를 치르겠지. 근데 오늘 경기보다 더 많은 걸 요구한다면, 그보다 더 잘할 수는 없다고 말하고 싶어."

"우린 우리의 강단점을 잘 알고 있어. 5백에 최적화된 선수들을 상대했지만, 우린 경기를 제대로 준비했고, 그들의 움직임을 거의 무효화시켰다."

"걔네를 우리가 방치했을 때, 지지가 다행히 모두 막아줬지."

"수지는 훌륭한 선수야. 우린 서로 인사를 나눴고, 이젠 수지가 내 어깨를 깨문 흡혈사건에 대해 더 이상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최근 석사 학위를 취득한 것과 오늘 승리한 것 중에 무엇이 더 행복하냐고? 두 개는 다른 문제야. 현재 축구는 나의 삶이자 업이기 때문에 나는 오늘을 즐길꺼야. 그러나 학위 또한 내 삶의 여정이니 내게 큰 의미가 있지!"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0996/chiellini-couldnt-ask-better





디발라: 전부터 이 순간을 꿈꿔왔다!


2017. 04. 11

"이 순간을 원했다." 

"우리는 훌륭한 경기력를 보여줬어. 우리가 가진 기회 대부분을 살렸고, 이는 캄프누 경기에서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봐."

"너무너무 행복해. 어렸을 때부터 이런 순간이 오길 원했고, 오늘 해내고 말았어. 우리 모두가 자신감을 가진 상태로 이 순간을 누리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성취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작용될거야."

"우리는 결코 현재 상황에 안주하면 안돼. 두 번째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필요함을 알고 있고, 클린시트를 유지해야만 해. 여태 보았듯이 그곳은 매우 힘든 곳이잖아."

"하지만 우리는 대단한 팀이고 함께 하면 해낼 수 있어."

"나는 유베에서 행복해, 곧 재계약이 될 거야."

"내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도록 노력할게."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0990/dybala-wanted-childhood

유벤투스 vs 바르셀로나 예상 라인업 및 소집명단

출처: 골닷컴

1 Buffon
3 Chiellini
4 Benatia
5 Pjanic
6 Khedira
7 Cuadrado
8 Marchisio
9 Higuain
12 Alex Sandro
14 Mattiello
15 Barzagli
17 Mandzukic
18 Lemina
19 Bonucci
21 Dybala
22 Asamoah
23 Dani Alves
24 Rugani
25 Neto
26 Lichtsteiner
27 Sturaro
28 Rincon
32 Audero







알베스: 바르샤가 나를 그리워한다


2017. 04. 10

"이탈리아? 바르샤와 다르지만 동시에 도전이야."

"새로운 시작은 어색할 수 있지만, 나는 언제나 도전하는 것을 즐겨왔어. 그것이 내가 이 곳에 온 이유이기도 하지."

"나는 바르샤에서 더이상 편안한 느낌을 받지 못했다. 클럽 수준이 변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비난의 대상 중 한명인 듯 했어."

"'다니는 떠나야 할 선수 중에 하나야'라고 그들은 말했지. 나는 그런 상황에 질려버렸고,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아야겠다고 결정했어."

"비안코네리 저지를 입어서 이상하냐고? 응ㅋㅋ! 같은 팀에서 같은 동료들과 수년간 경기를 해왔잖아."

"어색하지만, 이게 축구야. 나는 가만히 있지를 못해서 새로운 경험은 어떤 거보다도 날 흥분시키지. 그게 지금 내가 유베에 있는 이유야."

"지지, 키엘로, 보누치? 그들은 레전드야. 이탈리아 리그는 수비능력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데, 그들은 그에 맞는 훌륭한 수비수들이지."

"현재 바르샤? 이상해! 바르샤가 날 그리워 할 것이라 확신한다. 그저 축구선수가 아니라 경기를 유니크하게 만들고, 새로운 춤과 음악을 공유하는, 그런 것들로 나의 진가를 알아봤을거야."

"나는 드레싱룸에서 분위기 메이커였어. 걔네가 나를 가장 그리워하는 이유가 바로 이 점이야."

"유베 드레싱룸은 다른 곳이라고? 그 부분은 내가 도전해야하는 것 중에 하나지ㅋㅋ 내 삶의 즐거움을 느낄 필요가 있어. 그런 분위기가 필요해."

"나는 경기장에서 뿜어내는 에너지가 주위 사람에게도 영향을 끼친다고 믿어."

"이탈리아 동료들은 약간은 진지하고 표현을 많이 하는 거 같진 않아ㅠ 나는 완전히 다른 성격이라고!"

"하지만 아까 말했듯이, 유베 생활은 하나의 도전이야. 그들이 나한테 적응했으면 좋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내가 맞추도록 해야지." 



http://www.football-italia.net/100927/alves-barca-miss-me






보누치: 바르샤는 전보다 약하다


2017. 04. 09

"2015년 챔스 결승전에서 바르샤를 만난건 행운이라기보단 불행이었지"

"우리가 어느 정도는 그들을 잘 막아냈지만, MSN(메시, 수아레즈, 네이마르)은 월드베스트 탑10에 들어가는 선수야. 이구아인과 디발라와 마찬가지로^^"

"MSN은 예측불가하고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 우리는 공간을 잘 커버해야 한다. 메시가 더 깊은 위치에서 뛰는 건 언제든 상대를 놀라게 해준다는 의미야. 네이마르는 말 할 필요없이 브라질과 파라과이 경기에서 60m 전력질주를 봐봐."

"수아레즈는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유리한 상황을 얻기 위해 별 짓을 다 할거야. 하지만 우리는 경험 많은 수비수가 많아."

"내 생각에 우리의 수비는 바르샤보다 강해. 우리는 수년간 함께 해왔고, 유베와 이탈리아에서 우리의 능력을 증명해왔지."

"홈-어웨이로 두 경기를 치르는 경기는 원정 골이 중요하기에 강한 수비는 강점이 된다. 결국, 공을 가지고 있을 때는 용기가 필요하고, 공이 없을 때는 희생이 필요하지."

"3년 동안 같은 감독이 바르샤를 지도한건 그들에게 도움이 돼. 네이마르는 정말로 성장했고, 동시에 마스체라노는 수비수로서 2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어. 라키티치 또한 성숙해졌지."

"썰을 풀다보니까, 바르샤는 2015년만큼 강하진 않은것 같아. 내가 볼때, 뮌헨이 지금 챔스리그에서 가장 강한 것 같아. 뮌헨은 결코 PSG와 같은 상황에서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을 거라 확신해." 

"전에 우리의 미드필더는 마르키시오와 비달, 피를로, 그리고 포그바였어. 그들은 결승에서 상당히 잘해줬지. 그러나 현재 우리 선수들은 다르다. 우리는 공을 다루는 것에 더욱 성숙해졌고, 공격과 수비 상황을 좀 더 이해하고 있지."

"전에 베라티와 썰을 풀었는데, 캄프누 경기장이 너무 커서 공을 볼 수 없다고 그러더라고. 나는 바르샤를 여러 번 봐서 걔네가 어떻게 플레이 할 지 알고있어. "




http://www.football-italia.net/100903/bonucci-barcelona-weaker-now











디발라: 메시와 나를 비교하지 마


2017. 04. 10

"나는 정말로 메시를 존경해. 그는 챔스 우승을 수 차례 경험했고, 나는 이제 첫 우승을 향해 도전하고 있지. 나는 유베를 위해 뛸 것이고, 승리하길 원해. 경기장 위에서 우리 모두는 동등하고, 나는 메시를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거야."

"아르헨티나에서는 내가 유베 선수가 아니라면 나한테 화날 일도 없다고 하더라. 하지만 바르샤에는 메시만 있는 게 아니야. 네이마르 또한 최고의 선수다."

"내가 '뉴메시'냐고? 나는 파올로 디발라이고 앞으로도 이 사실은 변하지 않아.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나를 향한 기대와 비교는 이해하지만, 나는 뉴메시나 미래의 메시가 되고 싶지 않아."

"메시는 마라도나처럼 유니크 해. 나는 그의 후계자라고 결코 말한 적이 없어."

"메시는 말이 그렇게 많지 않아. 우리가 그렇게 친하진 않음ㅋ"

"3년 전, 나는 세리에B 팔레르모에 있었고 지금 같은 상황을 상상하긴 힘들었지. 하지만 내일은 내 커리어에서 가장 특별한 경기가 될 거야."

"내가 유베에 왔을 당시, 나는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었지만 알레그리 감독이 나를 바꿔주었어. 훈련과 경기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나의 삶도 변화되었지."

"내 주변에는 모든 것을 이룬 사람들로 가득차 있기에 나 또한 그들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http://www.football-italia.net/100912/dybala-fine-juve-now






뉴발란스 CRT300CL

간편하게 신을만한 스니커즈를 찾다가 요놈을 골랐다.
바로 뉴발란스 CRT300CL - NBPA7S252I






빈티지 모델에 맞게 배송 박스도 상당히 빈티지스럽(?)다.





뉴발란스 신발이 정말 유행일 당시에도 나는 뉴발 신발을 사지 않았다.
발볼이 넓어서 당시 유행하던 신발을 신기엔 신발에게 미안했다.
근데 이 신발은 괜찮을 것 같다.





귀엽다. 바닥에 있는 솔이 누리끼리한게 포인트다.
막상 보면 너무 튀고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괜찮다.
깔끔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신발이다.





사이즈는 보통 스니커즈랑 운동화를 신을 때 찾는 사이즈로 가면 될 것 같다.
신발이 상당히 가벼워서 착화감도 좋고, 이래저래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








구매처: 무신사스토어 http://store.musinsa.com



이적 - 매듭

내가 좋아하는 3대 가수 중에 하나.

윤종신에 이어서 이적이다.

특히 4집은 정말... 하나도 뺴놓지 않고 모두 명곡이다.

밤에 밖에서 듣고 있다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적 - 매듭

사랑이 너무 무거워 서로 짐이 되어 내려놓을 수밖에 없던 서러웠던 그 기억은 끊어지지 않네 지친 마음을 묻고 있네 그대라는 오랜 매듭이 가슴 속 깊이 남아서 아무 것도 풀지 못하고 있지만 날이 지날수록 더 헝클어지는 생각은 버릴 수가 없어 그대여 가느다란 미련만을 손에 움켜쥐고 떠밀려오듯 지낸 날들 실낱같은 희망에 끈 더욱 꼬여가네 지친 마음을 파고드네 그대라는 오랜 매듭이 가슴 속 깊이 남아서 아무 것도 풀지 못하고 있지만 날이 지날수록 더 헝클어지는 생각은 버릴 수가 없어 그대여 되감을 수 없는 일들을 되감으려고 해봐도 예전처럼 되지 않는걸 알지만 부질없는 사랑 그대와 나눈 약속을 맺지도 끊지도 못한 나 엉켜버린 시간 속에서 날이 지날수록 더 헝클어지는 생각은 버릴 수가 없어 그대여 놓을 수가 없는 그대여



마르키시오, 유벤투스는 꿈 같은 곳

2017.03.30

지금까지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

"나는 유베에서 내 커리어를 시작했던 것과 이 곳에서 나날히 성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돌이켜보면, 놀라운 여정이었다."

"내 가족도 자랑스러워 하셔. 전부터 지금까지 내 가족의 지원 덕분이야."

프로 축구선수라는 것을 느꼈던 순간

"세리에 B에서 나폴리와 유베의 경기 때였어. 그 때는 이미 시즌의 두세 번 째 경기였지만, 그 날 나는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그 날 이후로 내가 프로로서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어"

"유베에서 성장했던 모든 기간은 생생한 꿈만 같다."





유럽의 밤을 매일 기다리며

"챔스 경기는 리그 일정이 정말 빡쎄고 결정적일 때 진행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챔스 같이 중요한 경기를 몇 시간 앞두고는 에너지와 아드레날린이 느껴져."

"최상급 선수와 팀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는 자연스러운 일이야." 
    
바르셀로나와 그 이상

"진정한 복수는 바르샤를 결승전에서 이기는 것이지, 8강이 아니야. 어쨌든간에 우리의 목표는 바르샤를 이겨 복수하는 것이 아니라, 카디프로 향하는 과정 중에 만난 상대를 이기는 거야. 그것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마르키시오와 소셜미디어

"내가 어렸을때 축구를 시작했을 때, 소셜미디어는 거의 없었지만 지금은 흔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SNS는 인스타야. 왜냐하면 인스타는 내가 있었던 곳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고, 종종 사진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게 해주거든."

다가오는 나폴리와의 경기

"우리팀들의 대다수가 지난 몇주 동안 국대 경기로 바빴어. 그래서 나폴리와의 매우 중요한 경기에 앞서, 우리는 빠르게 정비하고 집중해야만 해."

"우리가 현재 리그 순위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나폴리전과 같이 중요한 경기는 여전히 스쿠데토 레이스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 그래서 우리는 일요일 경기에 매우 집중할 필요가 있고, 이후 다가오는 수요일의 코파 준결승전을 생갹해야 해."







마르코를 위한 응원

"피아챠는 그런 심한 부상을 견뎌내는 것이 쉽지 않을 거야. 심지어 리그 중 매우 중요한 시기에 찾아온 부상이기 때문이지. 마치 내가 지난 시즌에 당한 부상으로 스쿠데토 경쟁 마지막 몇 주 기간과 유로 경기를 놓친 것과 비슷하다고 봐."

"시작은 정말 쉽지 않겠지만, 가능한 한 침착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어. 임마는 스스로 원칙을 지키고 아직 젊기 때문에, 지금 시기를 잘 극복하고 회복한 다음 추후에 자신의 최고의 능력을 증명할 거라 본다."


경기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하프라인에서 골을 넣는 거야! 내가 프리마베라에 있을 당시, 살레르니타나전에서 킥오프를 하자마자 성공한 적이 있는데, 아직 프로팀에서는 성공하지 못했어. 요즈음 골키퍼들은 각별히 조심하기 때문에 쉽지 않을거야!ㅠ"


http://www.juventus.com/en/news/news/2017/-marchisio-juve-career-an-incredible-journey-.php


정자역에 위치한 오피커피, 생활맥주



오랜만에 동물팸이 모였다. 
장소는 정자역 근처에 위치한 오피커피.







알바분이 커피도 추천해주고 친절하다.
히든 테이블이 있는데, 2인 이상이 가면
착성이 가능하다!







특히나 주말 오후에 가면 친절하고
잘생긴 남자 알바가 있으니ㅋㅋ
가보길 추천한다.






그날 저녁에 방문했던 정자역 근처 생활맥주.
원할 경우에 무료로 소주를 타주셔서
소맥이 가능한 곳이다.

분위기도 괜찮고 술맛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