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 메시와 나를 비교하지 마


2017. 04. 10

"나는 정말로 메시를 존경해. 그는 챔스 우승을 수 차례 경험했고, 나는 이제 첫 우승을 향해 도전하고 있지. 나는 유베를 위해 뛸 것이고, 승리하길 원해. 경기장 위에서 우리 모두는 동등하고, 나는 메시를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거야."

"아르헨티나에서는 내가 유베 선수가 아니라면 나한테 화날 일도 없다고 하더라. 하지만 바르샤에는 메시만 있는 게 아니야. 네이마르 또한 최고의 선수다."

"내가 '뉴메시'냐고? 나는 파올로 디발라이고 앞으로도 이 사실은 변하지 않아.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나를 향한 기대와 비교는 이해하지만, 나는 뉴메시나 미래의 메시가 되고 싶지 않아."

"메시는 마라도나처럼 유니크 해. 나는 그의 후계자라고 결코 말한 적이 없어."

"메시는 말이 그렇게 많지 않아. 우리가 그렇게 친하진 않음ㅋ"

"3년 전, 나는 세리에B 팔레르모에 있었고 지금 같은 상황을 상상하긴 힘들었지. 하지만 내일은 내 커리어에서 가장 특별한 경기가 될 거야."

"내가 유베에 왔을 당시, 나는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었지만 알레그리 감독이 나를 바꿔주었어. 훈련과 경기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나의 삶도 변화되었지."

"내 주변에는 모든 것을 이룬 사람들로 가득차 있기에 나 또한 그들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http://www.football-italia.net/100912/dybala-fine-juv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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