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4. 11
"이 순간을 원했다."
"우리는 훌륭한 경기력를 보여줬어. 우리가 가진 기회 대부분을 살렸고, 이는 캄프누 경기에서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봐."
"너무너무 행복해. 어렸을 때부터 이런 순간이 오길 원했고, 오늘 해내고 말았어. 우리 모두가 자신감을 가진 상태로 이 순간을 누리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성취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작용될거야."
"우리는 결코 현재 상황에 안주하면 안돼. 두 번째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필요함을 알고 있고, 클린시트를 유지해야만 해. 여태 보았듯이 그곳은 매우 힘든 곳이잖아."
"하지만 우리는 대단한 팀이고 함께 하면 해낼 수 있어."
"나는 유베에서 행복해, 곧 재계약이 될 거야."
"내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도록 노력할게."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0990/dybala-wanted-child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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