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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의 분노, 네디옹 |
2017. 04. 21
유베의 부회장 파벨 네드베드는 알감독과의 재계약에 있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언급했다.
"우리는 알감독을 원해. 현재 매우 잘하고 있고, 지난 경기에 무실점으로 비긴 경기도 매우 훌륭했어. 그와 계속 함께 할 수 있음에 행복해."
"우리는 그와 계속 함께하길 원해. 알감독 또한 유베와 함께 하는 것에 행복해야겠지. 지금 상황으론 우리는 전혀 문제가 없어."
(모나코와 준결승전을 치루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이제 활동량이 많고 잃을 것도 없는 어린 팀을 만난다. 항상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선수들은 현재 집중하고 있고, 현 상황에 지나치게 자만해하고 있지도 않아. 또한, 가능한 먼 목표를 바라보고 있지."
"모든 팀이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기 때문에, 현재 상대방을 선택하는 것은 어려워. 우리가 모든 잠재력을 발휘하기를 바랄 뿐."
"우리 선수들뿐만 아니라 알감독이 해오는 것들에 대해 매우 행복해. 다시 말하지만, 바르샤 경기 후에 파티를 여는 모습을 나는 보지 못했어."
"선수들은 이번에 챔스 우승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 그 부분에 집중하고 있고, 그들은 카디프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야."
"이번 시즌의 가장 중요한 순간? 알감독의 쩌는 용병술로 4-2-3-1의 포메이션 변화를 이룬 것. 비록 그 전에 우리가 승리를 해왔다해도 경기 내용이 훌륭하질 못했잖아."
"우리는 좀 더 나아가길 원하고 있고, 현재 사용하는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준 것은 현명한 판단이었어. 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변화를 줄 수 있는 팀이 되길 바라."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441/nedved-%E2%80%98no-problems-allegri%E2%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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