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4. 13
"유베에서 뛰는 건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거야"
"이 클럽에 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해."
"이렇게 한 번에 좋은 일들이 나타나는건 상상하기 어려워. 이번 주는 내게 특별한 순간들로 가득찼어."
"여태껏 성과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클럽과 팬들을 위해 행동했던 것에 행복해."
"지금까지 내 최고의 순간? 그건 내가 유베와 첫 계약을 통해 클럽의 일부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야. 왜냐하면 유베와 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팀에 합류한다는 건 잊지못할 기분이거든"
"모든 것이 계약에 서명한 결과야. 유베에서 뛰는 건 어렸을때 부터 꿈이었지. 유럽의 빅클럽에서 뛰는 건 우리의 목표야."
"첫 훈련을 하는 날, 처음 세션과 친선 경기는 절대 잊을 수 없어."
"알레그리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었어. 유베는 팔레르모와 달리 우승을 위해 매일 이겨야했고, 이 점을 내가 깨달을 수 있도록 적절한 시간을 주었어."
"내가 잘 적응하게끔 해준 알레그리의 방식과 팀원들 덕분에 유베에 잘 적응할 수 있었어."
(최근 4-2-3-1의 포메이션에서 트레콰르티스타 역할에 대해)
"좋아! 아르헨티나 유스 시절에 트레콸 자리에서 뛰었고, 그래서 이 역할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어."
"나는 요즘 아주 즐겁고, 나를 도와주는 훌륭한 팀원들이 있어. 그렇다보니 평정심을 갖고 경기를 할 수 있지."
"바르샨전 골? 경기장에 있었을 때는 두 번째 골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았지만, 첫 번째 골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아. 턴하는 과정이었고, 페널티박스 안에는 수비수들로 가득차 있다보니 생각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거든."
"나는 골을 보진 못했지만 들어갔다는 걸 알았지."
"우리는 90분 동안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는 걸 알았어. 제대로 준비하고 동기부여가 되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지지가 디발라는 월베라는 말에)
"지지에겐 고맙지만 여전히 이루어야할 게 너무 많아. 앞으로 이 클럽에서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도록 계속 열심히 할거야."
"5년 뒤 어디서 볼 수 있냐고? 벌써 말하기는 어렵지. 확실한건 나는 유베에서 계속 뛰길 원하고 승리하길 원해"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061/dybala-juventu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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