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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호야 |
2017. 04. 28
"'뉴 알레'가 되기엔 많은 점이 부족하지만 유베의 상징이 되고 싶다."
"경기장 내외에서 알레의 클라스를 따라가긴 쉽지 않을거야. 그는 정확한 사람이며, 전에 만났을때 정말 좋은 사람이란 걸 알았어."
"알렉스와 비교할 때 나의 부족한 점? 분명한 건 골 수야. 알레는 나보다 훨씬 더 많이 득점했지. 내가 델 피에로가 되기엔 많이 부족해."
"10번? 항상 말하지만 유베의 21번은 정말 중요해. 알렉스의 10번은 감당하기 쉽지 않고, 나는 21번을 리스펙해서 계속 이 번호를 달기 원해."
"나는 절대 10번을 요구하지 않을거야. 만약 클럽이 제의한다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자."
"내 미래? 나는 비얀코네리의 상징이 되고 싶어."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
디발라 하고 싶은 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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