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키시오: 유베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빡빡밀어도 존잘

2017. 04. 25

(최근 3년 동안 챔스 준결승전에 두 번 올라간 사실에 대하여)

"몇몇 중요한 순간들이 있었는데, 확실한 건 우리가 팀으로서 승리를 이끌며 우리의 강점을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보여줬다는거야."

"3년 동안, 우리의 경기모습을 넘어 상대팀들도 유베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바꼈어."

"3년 전에 우리는 챔스 결승전에 갔었고, 작년에는 정말 강력했던 바이에른을 만나 좋은 경기력을 보였어."

"올해 우리는 유베가 유럽에서 강팀으로 여겨지지 않는 시기를 극복했음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지."

"우리의 강점? 확실한 건 그룹이라는거. 올해 여러 핵심 선수들이 팀에 합류했고, 빠르게 적응했지."

"또한 올해는 포메이션의 변화도 있었어. 알감독은 유베에 온 이후로, 매년 팀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지."

"무엇보다 유베는 팀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이건 올 시즌 팀 전체에 도움이 되고있고, 현재 상황을 보면 알 수 있지."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팀이야. 특히 바르샤와 경기 중 홈에선 가능한 골을 많이 넣으려 노력하고, 원정에선 최대한 압박을 넣은 것을 볼 수 있어."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유베의 강려크한 모습은 뚫을 수 없는 벽이었다."

"바르샤 같은 팀을 만나서 그런 모습을 보여주긴 결코 쉽지 않아. 하지만 우린 잘못될 거란 생각은 하지 않은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지."


(십자 인대 부상으로 지난 시즌 마지막과 유로에 참여하지 못한 점, 향후에 대해)

"부상을 당한지 일 년이 지났고, 현재 진행되는 모습에 행복해."

"난 항상 좋을 때와 나쁠 때가 있는 사실을 예상해왔어. 그리고 나쁜 기간이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지. 그게 가장 주요했다고 봐."

"특히 정신적인 부분에서! 모두가 자신의 신체 움직임에 익숙하잖아. 부상을 당한 뒤 신체의 변화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정신적인 면도 적응해야만 해."

"이런 변화로 인해 또 다른 문제가 나타나선 안돼, 나는 다행히 좋은 기간을 보내고 있어."

"왜냐하면 우리는 시즌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도달했고, 무엇보다 '팀'이라는 것 덕분에 좋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