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잘리: 만주키치는 유베에서 중요한 선수

갑빠형


2017. 04. 25

"그가 바이에른 뮌헨에 있을 때 상대한 적이 있어. 만주는 공격수였지만 우리 모두를 압박했었지."

"우린 그 당시 만주키치를 기억하고 있어. 그런데 윙에서 경기장 전체를 활동할 줄이야...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지."

"그는 뛰어난 피지컬과 멘탈을 갖고 있어. 데드볼 상황에서도 그는 우리의 강력한 무기다."


"유베에서 36세에 이르면서, 나의 최대치를 끌어내야만 해. 더 뛰고, 더 채찍질 하며 성과를 내야만 하지."

"현재 그런 과정을 하고 있고, 동기부여도 찾았어. 최근 몇 년간 우승을 하며 만족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글쎄 잘 모르겠네. 어쩌면 유베의 분위기가 항상 승리를 원하도록 하는 것 같아."


(비달과 포그바는 챔스우승을 위해 유베를 떠났으나, 유베는 준결승에 오른 반면에 뮌헨과 맨유는 그렇지 못했다.)
"다 지들이 선택한거지 뭐"

"누구도 그들이 떠나고 일년 뒤에 우리가 챔스 준결승에 오를거라 예상하지 못했을 걸ㅋ"

"최근 제노아 경기 직후에 포그봐와 연락했어. 임마는 행복해함과 동시에 이곳에 있고싶어 하더군."


출처: http://www.football-italia.net/101634/barzagli-%E2%80%98mandzukic-crucial-juventus%E2%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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